IF는 조건이 참일 때와 거짓일 때 서로 다른 결과를 표시합니다. 여러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면 AND를, 하나만 충족해도 된다면 OR를 IF의 첫 번째 인수에 넣습니다.
기본 구조부터 구분합니다
| 목적 | 수식 구조 |
|---|---|
| 조건 1개 | =IF(B2>=80,"승인","검토") |
| 모두 충족 | =IF(AND(B2>=80,C2="완료"),"승인","검토") |
| 하나 이상 충족 | =IF(OR(B2="긴급",C2="VIP"),"우선","일반") |
예제 1: 금액과 증빙이 모두 맞을 때 승인
B열이 결의 금액, C열이 증빙 상태라고 가정합니다.
=IF(AND(B2<=100000,C2="첨부"),"자동 승인","담당자 검토")금액이 10만원 이하이면서 증빙 상태가 ‘첨부’인 경우에만 자동 승인을 반환합니다. 두 조건 중 하나라도 거짓이면 담당자 검토가 표시됩니다.
예제 2: 긴급 또는 주요 고객이면 우선 처리
=IF(OR(D2="긴급",E2="주요"),"우선 처리","일반 처리")D열과 E열 가운데 하나만 조건을 만족해도 우선 처리로 분류합니다.
수식을 복사할 때 고정할 셀
판정 기준 금액이 H2 셀에 있다면 $H$2처럼 절대참조로 고정합니다. =IF(AND(B2>=$H$2,C2="완료"),"승인","검토")를 아래로 복사해도 기준 셀은 움직이지 않습니다.
오류를 줄이는 확인 순서
- AND와 OR를 넣기 전에 각 조건을 별도 셀에서 TRUE/FALSE로 시험합니다.
- 텍스트 조건의 앞뒤 공백과 철자를 확인합니다.
- 숫자가 텍스트로 저장돼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.
- 조건이 많아지면 중첩 IF보다 기준표와 조회 함수를 검토합니다.
IFS 함수는 여러 조건 중 처음으로 TRUE가 되는 결과를 반환하므로 등급처럼 순서가 중요한 판정에 편리합니다. 다만 조건 순서가 잘못되면 앞 조건에서 결과가 확정되므로 작은 표본으로 경계값을 반드시 시험해야 합니다.
확인 기준
기능 명칭과 지원 범위는 Microsoft 공식 지원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. 프로그램 버전과 조직 설정에 따라 메뉴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.
작업 완료 체크리스트
- 원본 파일을 별도로 보관했습니다.
- 작은 예제에서 먼저 결과를 확인했습니다.
- 날짜·금액·페이지 번호처럼 중요한 값을 원본과 대조했습니다.
- 다른 컴퓨터나 PDF 출력본에서도 결과를 확인했습니다.
작성·검토: 누나도 편집팀 · 최종 수정: 2026년 7월 18일